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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백양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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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백양사 작성일21-09-09 14:24 조회10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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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끝자락, 조석으로 선선한 바람과 함께 가을을 느끼게 하는 요즘 공기와 딱! 어울리는

백양꽃이 활짝 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백양꽃을 한번도 본적 없는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본적은 없다라는..

자꾸 생각나는 오렌지빛 레드 백양꽃은 꽃무릇과로 

(지름이 7~8cm쯤 되는 꽃이 붉게 피며 길이 4cm쯤 되는 6장의 피침 꼴 꽃잎을 가지고 있다. 

꽃잎은 뒤로 말리며 가장자리에는 주름이 잡힌다. 

6개의 수술은 꽃잎보다 훨씬 길어 꽃 밖으로 길게 뻗어 나온다.)

가을장맛비를 한껏 머금고 자신감 뿜어내는 백양꽃이 

매표소부터 백양수변길로 백양사 경내까지 가는 길목길목에서 또 수백년고목들 사이사이에서 

잊지말라고..자꾸 봐달라며 속삭이는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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